NH농협은행, 인천세종병원에 1천만 원 사랑YES후원금 기탁

사회

이데일리,

2026년 5월 04일, 오전 11:19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NH농협은행 인천본부로부터 ‘사랑YES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3천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병원은 후원금을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사용할 계획이며, 지역 의료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는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 장현근 행정부원장, NH농협은행 최원준 인천본부장, 황원진 현장지원단장, 이정훈 대외협력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일환으로 2022년과 2024년, 그리고 올해 각각 1천만 원씩 총 3천만 원의 사랑YES후원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최원준 인천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것이 농협은행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며, 지역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왼쪽)과 NH농협은행 최원준 인천본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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