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법학관(사진=이화여대 제공)
이화여대는 “국내 로스쿨 중 최다 배출”이라고 설명했다. 이대 로스쿨 출신의 재판연구원 임용자 수는 2022년 6명, 2023년 11명, 2024년 14명, 2025년 11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재판연구원은 판사의 재판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각종 검토보고서 작성, 법리·판례 연구, 문헌조사 등 개별 사건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재판 실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판사 임용에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화여대는 “재판연구원은 통상 예비판사로 인식된다”며 “이번에 임용된 재판연구원들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후 사법연수원에서 실시한 재판연구원 후보자 교육을 마쳤으며 지난 4일 자로 전국 법원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