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경찰은 아파트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자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를 마주쳤던 당시 흉기를 소지했던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층간소음으로 다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현재까지 보고 있다.
A씨와 B씨는 각자 가족과 함께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1년 전에도 층간소음 신고가 한차례 들어와 현장 종결된 바 있다. A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