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12일 언론 공개 행사가 열렸다.
‘중랑 서울장미축제‘ 오는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09년 처음 시작된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중랑천을 따라 이어지는 5.45km 장미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매년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모으며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축제는 ‘랑랑18세’를 콘셉트로, 18회 개최의 의미와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순간을 뜻하는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의미를 담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장미 퍼레이드 역시 기존 동 중심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동호회와 가족 등 다양한 주민 참여로 확대해 더욱 풍성한 행렬로 운영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공간 ‘Yes 키즈 판타지아’도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축제 앰배서더’도 눈길을 끈다.
축제 18회를 기념해 총 18명을 선발하며, 장미를 콘셉트로 한 의상과 소품을 착용하고 축제장 곳곳에서 방문객과 사진 촬영, 행사 안내 등을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터널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15일 개막한다. 2026.5.12 © 뉴스1 김성진 기자
sow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