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준공…'6·25 참전국 헌신 기려'

사회

뉴스1,

2026년 5월 12일, 오후 01:57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 후 6.25 참전용사들이 22개국 6.25참전 국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 © 뉴스1 임세영 기자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 후 참석자들이 22개국 6.25참전 국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 © 뉴스1 임세영 기자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지하 공간에 마련된 미디어홀에서 아트월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 © 뉴스1 임세영 기자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 지하 전시공간에서 열린 프레스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 지하 전시공간에서 열린 프레스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서울 광화문광장에 6·25전쟁 참전국의 희생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이 조성됐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준공식을 열고, 참전용사와 22개국 주한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감사의 정원’은 지상 상징 조형물 ‘감사의 빛 23’과 지하 미디어 체험공간 ‘프리덤 홀’로 구성됐다. 높이 6.25m의 조형물 23개는 참전 23개국을 상징하며, 각국이 기증한 석재를 활용해 국제 연대의 의미를 담았다.

매일 저녁에는 조형물에서 빛을 쏘아 올리는 야간 연출이 진행돼 광화문 일대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

지하 ‘프리덤 홀’에는 참전국의 헌신과 한국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미디어 콘텐츠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13일부터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며, 자율 관람은 상시 가능하다.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 후 참석자들이 22개국 6.25참전 국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 © 뉴스1 임세영 기자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 후 참석자들이 22개국 6.25참전 국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 © 뉴스1 임세영 기자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감사의 정원' 준공식 후 6.25 참전용사들이 22개국 6.25참전 국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 © 뉴스1 임세영 기자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 석재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2026.5.11 © 뉴스1 이광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 석재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2026.5.11 © 뉴스1 이광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 석재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2026.5.11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 지하 전시공간에서 열린 프레스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 지하 전시공간에서 열린 프레스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 지하 전시공간에서 열린 프레스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광호 기자





seiyu@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