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유나 대표, 박세현 총장(사진=중앙대)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음악·엔터테인먼트·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K-POP, 공연예술, AI 기반 미디어 산업 공동 연구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글로벌 아티스트 및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빌보드 브랜드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세현 중앙대 총장은 “이번 협력이 글로벌 K-콘텐츠와 엔터 산업의 발전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에 큰 기틀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역사적 첫 걸음을 떼겠다”고 했다.
김유나 빌보드코리아 대표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교육의 명문인 중앙대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빌보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