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주선기념박물관 전경(사진=단국대 제공)
1967년 개관한 석주선기념박물관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을 발굴·보존·연구·전시하는 대학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박성순 관장은 “이번 선정은 우리 박물관의 학술적 역량과 유물 보존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술 연구 기반 조성과 전문 인력 양성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15일, 오후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