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여사에 징역 7년 6개월 구형

사회

이데일리,

2026년 5월 15일, 오후 04:41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을 받는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8월 6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