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년 APEC 여성경제회의(WEF)에 참석 중인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건강한 여성, 건강한 경제 연구상' 시상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성평등부)
원 장관은 15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6 APEC 여성경제회의(WEF)’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APEC 여성경제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성평등 의제 확산을 위해 마련된 회의체다. 이번 회의 주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동 번영을 위한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로 진행됐다.
원 장관은 회의 기간 고위급 정책대화와 민·관합동대화에 참여해 한국 정부의 성평등 및 여성경제 정책 성과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