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 동물보호소 돕기 바자회에 애장품 기부

사회

뉴스1,

2026년 5월 16일, 오전 09:00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선 공승연(블루엔젤 제공) © 뉴스1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비 역을 맡은 배우 공승연이 동물보호소 돕기 바자회에 애장품을 기부했다.

16일 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봉사단(단장 윤성창)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올댓마인드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블루엔젤과 유기견 봉사모임 힘내개가 후원한 바자회에는 강아지·고양이 사료와 간식, 용품, 스타 애장품과 보호자 용품이 판매됐다.

스타 애장품으로는 배우 공승연이 보호동물 입양을 독려하는 티셔츠부터 트와이스 정연과 지효의 애장품 등이 전시됐다.

특히 공승연은 애장품 기부뿐 아니라 바자회 현장에 직접 나와 봉사활동을 하며 동물 사랑을 실천했다.

유튜브 채널 윤샘의 마이펫상담소를 운영하는 윤홍준 수의사도 저서 '윤샘의 고양이 상담소'를 기부하며 보호소 돕기에 동참했다.

윤성창 블루엔젤 단장은 "평강공주는 300마리의 동물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라며 "이번 바자회는 보호동물들의 사료비와 치료비를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하루빨리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해피펫]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선 공승연(블루엔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 현장(블루엔젤 제공) © 뉴스1

윤홍준 수의사는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에 책을 기부했다(블루엔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 현장(블루엔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 현장(블루엔젤 제공) © 뉴스1

동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 현장(블루엔젤 제공) © 뉴스1


news1-1004@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