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태권도협회는 16일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주최 기부 마라톤 대회에 협회 임원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등 기본 권리를 알리고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와 후원금은 국내외 취약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사진=대구달서구태권도협회
김성곤 달서구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를 통해 지역사회와 더 넓은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