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6일 부평구 부평대로에서 열린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의 '교회 사수 100만 성도 궐기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 유정복 후보 제공)
유 후보는 2부 궐기대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신앙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막으면 안 된다. 이를 억압하는 어둠의 세력은 단호히 물리쳐야 한다”고 표명했다.
이어 “인천상륙작전으로 지켜낸 인천이다. 놀라운 성장을 해 온 인천을 여기서 멈추게 해서는 안된다”며 “교회를 사수하고 인천을 지키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브라이언 박 목사는 ‘빛으로 어둠을 무찌르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인천 유권자들은 6월3일을 기억해야 한다. 꼭 투표해야 한다”며 “남한테 미루지 말고 직접 나서야 한다. 누가 성경적 가치관으로 인천을 지킬 수 있는지 판단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