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 방해 혐의로 30대 회사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A씨가 던진 생수병은 B씨가 선거운동을 하던 바로 옆쪽에 떨어져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지난주 후보자에게 선거 공약을 물었는데 ‘공보 책자를 통해 확인해달라’는 답을 듣고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18일, 오후 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