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승객들이 하차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_[연합뉴스 자료사진]
연기가 발생한 물품은 보조배터리로 알려졌다. 승객들이 전원 하차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해당 열차는 즉시 회송조치됐다.
연기로 인해 2호선 열차 운행이 한때 지연됐으나 후속 열차부터는 정상적으로 운행을 재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