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왼쪽)와 오성환 한국PCO협회장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오성환 한국PCO협회장은 이날 협약식에 앞서 “세종시는 행정 인프라와 문화관광 자원을 동시에 갖춘 차별화된 마이스 목적지”라고 평가한 뒤 “정책·지식 기반의 다양한 마이스 콘텐츠(행사) 발굴을 통해 세종시가 자생력을 갖춘 마이스 도시로 올라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출범한 재단은 정부세종청사컨벤션센터(SCC)를 중심으로 세종예술의전당, 국립세종수목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등 인프라를 활용한 마이스 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다. 2007년 설립된 협회는 80여 개 국제회의전문기획사(PCO)가 가입된 업종별 단체로 인력 양성과 산학 협력, 지역 연계 사업 등 컨벤션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