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찬 국민대 AI디자인학과 학생. (사진=국민대)
이 공모전은 글로벌 디자인 단체인 ‘The One Club for Creativity’가 주관하는 국제 광고·디자인 어워드다. 전 세계 광고·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가장 선망하는 최고 권위의 학생 공모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문승찬 학생은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출품했다. 그 결과 대표작 ‘UNSEEN MARKS’는 은상 1개, 동상 2개, Merit 1개를 수상했다. 또 ‘THE ESCAPE CURTAIN’ 프로젝트는 은상을 수상했다. 서은솔 AI디자인학과 학생과 공동으로 출품한 ‘SHELF MY STYLE’은 ‘Creator Content & Social Media 부문’에서 Merit를 수상했다.
문승찬 학생은 “앞으로도 단순히 소비를 유도하는 광고가 아니라 사회에 실제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