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지나가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금요일인 22일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경상권과 제주도에는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40㎜ △경상권 5㎜ 미만 △제주도 5㎜ 미만이다. 전남북서부에는 5㎜ 미만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7도, 낮 최고 기온은 17~27도로 예측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춘천 15도 △강릉 13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6도 △제주 15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대전 25도 △대구 23도 △전주 27도 △광주 25도 △부산 22도 △제주 22도로 예상된다.
바람은 경상권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속 55㎞의 강풍이 불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동해중부해상·동해남부북쪽해상은 이날까지 거센 바람과 함께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한편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realkw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