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도는 서울경찰청 (서울=연합뉴스)
앞서 A씨는 지난 21일 오전 9시께 양천구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지인 관계인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현재 입원 치료 중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술에 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후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