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미디어센터.(사진=동두천시)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6월부터 동두천미디어센터 무료 영화상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디어센터는 4~5월 동안 영화 상영을 일시 중단하고 상영 기기 및 시청각실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상영 환경의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더욱 만족스럽게 영화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영화 상영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실시한다. 첫 상영은 6월 13일 ‘F1: 더 무비(2025)’다. 20일에는 ‘소방관(2024)
’을 준비했고 27일에는 ‘인턴(2015)’을 상영한다.
동두천미디어센터 무료영화 관람 예약은 경기공유서비스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동두천미디어센터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영화 상영 재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향유의 폭을 보다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