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폭우 내린다…여수·순천·제주도 등 '호우주의보'

사회

이데일리,

2026년 5월 26일, 오후 06:48

[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기상청은 26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남도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완도와 경상남도 남해, 제주도 제주도서부, 제주도동부, 제주도남부, 제주도북부중산간, 제주도남부중산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자료=기상청 날씨누리)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풍주의보도 발효 중이다. 전라남도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진도, 흑산도·홍도, 거문도·초도와 제주도(추자도 제외) 등이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