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야자민 주한미얀마대사관 부대사와 소민턴 미얀마 외교부 국장, 티리 아웅 이사장, 묘윈 흘라잉 미얀마 종교문화부 종교국 이사, 테인 툰 양곤대 박사과정 총괄 지도감독 등 미얀마 정부·교육계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미얀마 승가 최고위원회 의장인 바단타 찬디마 비완사 스님 일행이 지난 23일 경북과학대를 방문해 정은재 총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북과학대)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은 “미얀마 승가 최고 지도자의 이번 방문은 종교와 학술 분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양국 대학 간 국제 교류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경북과학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얀마 교육기관과의 교류 협력과 국제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