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보건융합교육센터는 지난 15일과 22일 교내에서 치기공학과·치위생학과 재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치과임상융합교육 프로그램 ‘DHC Dental-IPE(D-IPE)’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진=대구보건대
학생들은 디지털 치과 기술이 실제 임상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체험하는 한편, 치기공과 치위생 분야가 임상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는지도 함께 익혔다.
황경희 보건융합교육센터장은 “최근 치과 의료 환경은 디지털 기술과 융합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협업 능력과 첨단 기술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실습 중심 융합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