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야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재난문자를 통해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수습을 위해 27일 첫차부터 경의선 서울~수색 구간 전동열차 운행을 중지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1호선과 경의중앙선(문산~용산~용문)은 정상운행한다.
이날 오후 2시 33분쯤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붕괴해 총 3명이 사망했고 3명이 부상했다.
ks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