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아파트에서 하수관 정비 공사를 하던 중 작업자가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다른 작업자 2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27일, 오후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