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사진= 연합뉴스)
국민성장펀드는 지난 22일 출시 첫날에만 전체 물량의 87%가 소진된 데 이어 연휴가 끝난 전날에는 97.5%(약 5850억원)가 판매됐다.
이 펀드는 국민자금 6000억원과 재정 1200억원을 모아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손실 발생 시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며 최대 40% 소득공제(1800만원 한도)와 배당소득 분리과세(9%)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