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공사 관계자는 “서소문 고가 철거 작업에 따른 지하 구조물의 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열차 운행 중지를 결정했다”며 “신속하게 안전 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전날 서소문 고가 잔여 구조물 철거 작업의 영향으로 2호선 홍대입구역~을지로입구역 구간 마지막 열차의 시간을 1시간 앞당겼다. 이에 따라 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을지로입구역 구간의 역사들은 자정에 영업을 종료했다.
열차 운행이 조기 종료되는 구간은 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을지로입구역까지로, 이외 구간은 기존처럼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열차를 운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