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 폭염취약계층에 선풍기 나눔

사회

뉴스1,

2026년 6월 01일, 오전 09:28

(노벨리스 코리아 제공) © 뉴스1

알루미늄 압연·재활용 기업 노벨리스(Novelis)의 한국 법인 노벨리스코리아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지원에 나섰다.

노벨리스코리아는 지난달 29일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서울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와 선풍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테진다 싱(Tejinder Singh) 노벨리스 아시아 인사 부사장과 노벨리스코리아 임직원들이 참여해 국가유공자와 지역 어르신 약 6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노벨리스코리아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선풍기 75대도 기부했다. 일부 물품은 임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

회사 측은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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