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마포구 한 건물 외벽에 서울특별시장·서울시교육감·구청장·시의원·구의원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빼곡히 붙어 있다. 2026.6.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6.2 © 뉴스1 이광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이광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투표지 분류기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오대일 기자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지선 중 최고치를 기록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총 14석) 본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투표는 전국 1만 4288개의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고, 투표용지도 두 차례에 나눠 받는다는 점에서 사전투표와 차이가 있다.
또한 본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먼저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투표용지 3장을 받아 기표한 뒤 투표함에 넣고, 지역구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투표용지 4장을 다시 받아 같은 방식으로 투표한다.
반면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치르는 부산 북갑·대구 달성 등 14개 지역구 유권자는 국회의원 투표용지가 더해져 기본 7장보다 1장 많은 8장을, 기초단체가 없는 제주 서귀포는 5장을 받는다.
한편 여야는 이날 각각 지난 윤석열 정부와 현 이재명 정부 심판을 내걸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이광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민지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민지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민지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민지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마포구 한 건물 외벽에 서울특별시장·서울시교육감·구청장·시의원·구의원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빼곡히 붙어 있다. 2026.6.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6.2 © 뉴스1 이광호 기자
pjh2035@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