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훈 대표(오른쪽)가 오유경 식약처장으로부터 국무총리상을 받고 있다.
유경훈 대표는 다양한 에너지 기반 최소침습 치료 의료기기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꾸준히 추진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알에프메디컬은 갑상선, 통증치료, 하지정맥류, 종양, 부인과 질환 등 여러 분야에서 최소침습 치료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가별 규제환경에 맞춘 현지화 전략과 활발한 글로벌 학술 활동을 통해 2025년까지 전 세계 67개국에 진출하는 목표를 세우며 국내 의료기기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외 주요 전문학회 참여와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임상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유 대표는 고주파치료기를 비롯한 다양한 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국내 의료기기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수상은 알에프메디컬 전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최소침습 치료 솔루션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