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평택경찰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8시51분께 평택시 합정동 한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는 고속버스를 직진하던 SUV가 들이받았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또 고속버스 탑승자 등 6명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인근에서 이뤄지던 경찰의 음주 단속에서 정차 요구를 무시한 채 도주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