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강원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5시 9분께 영진해변에서 벌어졌다.
현장에 도착한 주문진파출소 해안순찰팀은 구조로프 등을 이용, 입수해 파도에 휩쓸려 표류 중인 30대 여성과 20대 여성 2명을 구조했다.
(사진=강릉해양경찰서)
해경은 이들이 해변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중 갑작스러운 높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이데일리,
2026년 6월 06일, 오후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