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SNS 댓글로 "저희가 뭉치면 총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 저는 총기 내면도를 다 기억한다"고 적은 누리꾼. (사진=SNS 갈무리)
이어 “부족해도 만드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는다”며 “무력으로 진압당하거나 큰 물리적 피해를 입을 경우 최후의 보루로 만들어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철 생산 관련된 업무를 보시거나 화약 관련된 생산 업무를 보시는 분 디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해당 댓글로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이를 삭제했다.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경찰에 신고 접수한 내역을 공유하기도 했다.
경찰은 “어떤 의도로 댓글을 작성했는지 분석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관련 상황을 분석 중”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작성자가 총기 제작 정보 등을 올려 실행에 옮긴다면 공중협박 및 총포화약법 위반 등 혐의가 적용될 수 있지만 해당 내용만으로는 처벌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