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사진=연합뉴스)
앞서 법무부 검찰과는 지난 2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종합특검 파견 검사 공모’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경기 과천소재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근무할 검사 3명을 지원받는다는 공고를 냈다.
이는 특검팀이 향후 공소 유지 등에 있어서 인력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 법무부에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특검팀은 지난 2월 정식 수사를 개시한 이후 줄곧 특검법이 정한 파견 검사 정원 15명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달 26일에는 특검팀에서 내란 혐의 수사를 맡았던 강남수 부장검사가도 신임 법무부 감찰관으로 임명되면서 파견 검사는 12명으로 줄었다.
다만 이번에 합류하는 이 검사와 박 검사의 구체적인 파견 시기는 아직 미정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