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청사. (사진=행안부)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현안을 주제로 국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숙의를 통해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토론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 병행 운영된다. 오프라인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와 참가자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며 올해 3~4차례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 토론은 정부 국민참여 플랫폼인 ‘소통24’를 통해 상시 운영된다.
첫 번째 오프라인 토론회는 오는 7월 4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으로, 건강보험 적용 확대 여부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대안을 놓고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국민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 결과가 정책 개선 과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장 토론회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정부 국민참여 플랫폼 ‘소통24’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