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연합뉴스)
해당 승객은 스스로 배터리의 불씨를 잡은 뒤 역무실에 이를 알렸고, 신고를 받은 구로역 직원들이 현장 확인에 나섰다.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약 7분 간격으로 뒤따라온 후속 열차로 옮겨 탔다.
연기가 난 열차는 차량기지로 옮겨졌으며, 이번 일로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열차 운행에도 별다른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12일, 오후 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