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촬영된 뒤 SNS에서 확산한 대구시선관위 직원이 계단에서 골프채로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 (사진=SNS 갈무리)
A씨가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은 건물 외부에서 촬영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졌다.
선관위는 A씨가 근무 시간 중 골프 연습을 한 것인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점심시간에 골프 스윙 연습을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선관위는 현재 경위 조사 중으로 A씨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