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당국에 따르면 총대피 인원은 3명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비상 단계다. 장비 27대와 대원 등 81명을 투입하고 연소 확대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화재 규모와 피해 정도에 따라 대응 2~3단계로 확대될 수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13일, 오전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