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놀이장은 지난 13일 논현포대 근린공원 내 남동물빛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군·구별 일정에 따라 문을 연다. 송현근린공원 물놀이장은 23일부터 운영하고 율목공원 물놀이장은 다음 달 1일 개장한다.
시·군·구는 시민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시설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응급상황 대비와 질서 유지에 필요한 안전요원 전담 배치, 자외선(UV) 소독, 염소 소독 등을 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안전 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인천 물놀이장 운영 모습. (사진 = 인천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