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리학대회, 19~20일 동국대 혜화관서 개최

사회

뉴스1,

2026년 6월 16일, 오후 02:43

안재섭 교수
2026 지리학대회가 ‘대전환 시대의 국토와 지역’을 주제로 오는 19~20일 서울 동국대학교 혜화관에서 열린다.

한국지리학회, 대한지리학회, 경제지리학회 등을 비롯한 지리학 관련 학술 단체 21곳이 공동 개최한다.

지리학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동국대 안재섭 교수)는“전환기 시대의 지리학의 과제와 역할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과 GeoAI,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지역 불균형, 도시 재구조화 등 다차원적이고 복합적인 공간 현상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려 한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국토 및 지역의 변화, 전환 시대의 지리교육 등의 주제 세션과 15개 지리학 관련 학회에서 주관하는 단체 주관 세션 및 특별 세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학회, 기관, 사업단 등이 주관하는 논문 발표, 심포지엄, 토론회, 워크숍 등이 마련된다.

특히 학문 후속세대 어워즈(Awards) 세션에는 대학원생은 물론 학사과정 학생까지 참여하여 구두발표 및 포스터 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k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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