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소아청소년 환자행복기금에 3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텔라는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팬분들이 주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스텔라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공식 팬클럽명인 ‘S2U(하츄)’ 이름으로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으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