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해당 지역은 서울 동남권(송파구·강남구·서초구·강동구)와 서남권(강서구·관악구·양천구·구로구·동작구·영등포구·금천구)다. 그 밖에도 경기 포천시·고양시·남양주시·오산시·안성시·광주시와 인천 강화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앞서 오전 11시에는 경기 하남시·여주시동남부·여주시서부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같은 시각 경북 경산시와 예천군, 대구 군위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