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18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인근에서 도시가스가 유출돼 소방 당국이 출동해 대응 중이다.
소방 및 송파구청에 따르면 이날 한성백제역 4번 출구부터 방이시장 방면으로 도시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단 인근 주민을 상대로 대피 안내 문자가 발송됐으며 일대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대응하는 한편 정확한 가스 유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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