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인근에서 도시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습에 나섰다.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상관없음.(사진=게티이미지)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인근 도로 교통을 통제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했다.
현재 교통 통제는 끝난 상태다. 이번 유출 사고로 한성백제역 3·4번 출구가 폐쇄됐으나,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가스 유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