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빌라 간이 창고서 화재…4명 대피·2명 구조

사회

뉴스1,

2026년 6월 18일, 오후 09:56

[사건사고] 화재 불 119

18일 오후 7시 58분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 빌라의 1층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30여분만인 오후 8시 33분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로 인해 4명이 대피했고 2명은 구조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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