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청 전경.(사진=과천시)
과천시는 전체 지표 중 최고등급(S)을 획득한 비율이 전년 대비 10.9% 증가한 86.3%를 기록했다. 총점은 지난해보다 3.847점 오르며 실적향상 부문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에 올랐다.
과천시는 연초부터 지표별 목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기적인 부시장 주재 점검회의를 통해 고난도 지표를 집중관리 해왔다. 이번 평가 결과 과천시는 전년 대비 행정 성과가 가장 크게 향상된 시군에 선정돼 도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실적향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과천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과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