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 Photo)
그는 이어 “하지만 나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상황이) 아주 좋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하면 갑자기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가 아주 빨리 흘러 나가지 못하게 될 것”이라며 “수십억 달러짜리 선박을 소유한 이들은 상공으로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바다 여기저기에 기뢰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대이란 군사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며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명시된 60일 안에 비핵화 방안 등을 담은 최종 합의를 하라고 이란을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아주 좋다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사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는 이스라엘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받아들여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휴전한 상황을 반영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