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은 18일 경주와 안동에서 열린 ‘제37회 대구·경북 사회복지사 워크숍’에 참석해 ‘제9회 iM사회복지사상’을 시상하고 행사 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은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와 경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조강연과 분과별 토론, 전문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문화유산 탐방 등이 진행됐다.
iM사회공헌재단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취약계층 지원에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iM사회복지사상’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iM금융
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로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전문성 강화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민간 금융기관의 복지 분야 지원 활동 역시 주목받고 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사업과 힐링콘서트, 사회복지사 포상사업 등 복지 현장 종사자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