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앞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A씨를 현장 밖으로 이동시켜 총포소지허가증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께는 한 40대 여성이 같은 장소에서 장난감 소총 1개를 소지하고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해 차량에 보관하도록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