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지난 22일 발표한 2025년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1억원의 성과급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리시는 전체 107개 지표 가운데 105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국정과제와 도정 주요 시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시 간 평가 결과가 상향 평준화 되는 상황에서 구리시는 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한 최종 4위를 기록, 2015년부터 11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전년 대비 순위가 상승하며 11년 연속 우수 기관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둬 뜻깊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국정 핵심 과제와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