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한국TOEIC위원회와 국립목포대학교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국립목포대에서 열린 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YBM한국TOEIC위원회 제공)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대학생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국립목포대학교 학생들에게도 토익과 토익스피킹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YBM한국TOEIC위원회는 국립목포대와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국립목포대 국제협력처 회의실에서 김희준 YBM한국TOEIC위원회 김희준 이사와 홍선기 국립목포대 국제협력처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국립목포대 재학생 어학 능력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국립목포대 재학생들에게 토익과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목포대는 해외 어학연수 지원자 선발, 우수인재 인증, 졸업 인증, 토익 정기시험 고사장 운영 등 다양한 교내 제도에 토익과 토익 스피킹 성적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토익과 토익스피킹 응시료 할인 혜택이 추가되면서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준 이사는 "이번 산학협력이 국립목포대학교 재학생들의 영어 역량 강화와 취업 성공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jh7@news1.kr









